The End
이 블로그는 더이상 어떠한 포스트도 올라오지 않습니다.
(아, 물론 최근 몇주간 계속 그랬지요;;)


괜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는데 잘됐다 싶은 분은 링크에서 삭제해 주시고,
귀찮으신 분은 그냥 놔두시고요, 불편을 끼쳐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.


이 블로그는 여기서 끝나지만, 제 이야기는 새로운 시작이 될 지 모릅니다.


 
 
..그동안 감사했습니다!
 
 



(8천히트 되기 전에 서둘러 도망가는 러브엔드림)

by LoveⓝDream | 2007/02/09 20:52 | 무의미한외침 | 트랙백 | 덧글(3)
케이블TV 설치
드디어 제 9년간의 소망이었던 케이블TV를 집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. 시간 여유도 생겼고 마침 아파트 단지에서 할인행사를 하더군요. 설치비 면제에 한달 1,900원 으로 기억됩니다. 아쉽게도 게임체널은 안나오지만 투니버스, 퀴니, 챔프는 나오네요. 소감은 뭐랄까..


홈쇼핑에 나오는 음식들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ㅠ
호박고구마하구 돈까스하구 과메기 등등.. 비빔밥은 좀 그렇더군요.-_-


그리고 하루종일 짱구는 못말려를 참 많이 보네요. 투니버스에서 끝나면 챔프에서 하고, 여기서 끝나면 다시 투니버스에서 하고. ㄱ- 도라에몽하고 유희왕도 그렇고.


아아, 그래도 하루종일 티비만 봐도 별로 지루하지 않아서 만족입니다. 뭐, 며칠이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.
by LoveⓝDream | 2007/01/12 22:46 | 반복되는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입 작은 자의 비애
치과 치료 받을때 남들보다 두배로 괴롭습니다. 아아, 이럴줄 알았으면 양치질좀 오래오래 깨끗이 할껄. 아니, 하다못해 턱 교정 받을껄 그랬습니다. (저는 아랫턱이 안쪽으로 들어간 편이라 입을 크게 못 벌립니다) 앞으로 일주일 넘게 치과를 다닐 생각을 하니 괴롭습니다.

치과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기피하는 병원이라고 하죠.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얼굴 부위에서 직접 치료를 하고, 치아를 깎아내는 진동을 직접적으로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. 전 사실 치과보다는 피 보는 병원을 더 무서워 합니다ㅠ (아, 물론 치과도 간혹 피 보긴 하지만;)

친구하고 문자를 하면서 치과간다는 말을 했더니 <니가 애냐?> 라며 충치가 있다고 놀리더군요; (충치좀 있을수도 있지 녀석아)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입니다만, 오늘부턴 양치질 신경써서 열심히 해야겠습니다.
by LoveⓝDream | 2007/01/04 19:15 | 할말은많아요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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